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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윤종혁선생님 &간호사님 칭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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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희숙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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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을 알게되고 병원을 알아보니 울산은 산부인과 특화 병원은 있었으나 내가 건강검진을 한곳이 그곳이 검진센터 였고 우울하기도 한 소리도 듣기도 했고
그래서 서치를 시작했다 ... 암울하게도 울산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또는 산부인과 병원이 많지가 않았다 ...
우찌 서치를 했는지 우연인지 소 뒷걸음 치다가 걸린건지.. 어떤분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다..
블로그에 동강병원 산부인과 윤종혁 선생님 이야기가 있었다
뒷 통수 맞는 느낌이였다,, 너무 집 가까이에 있고 종합병원인데 산부인과 아니 부인과를 동강병원을 이야기 한다고.,, 어 어 못 들어 본 소리인데...
바로 윤종혁선생님 으로 다시 서치 시작!!!! 아 아아 계속 연속으로 아 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확신이 생기더라고 글이 주는 힘!!!!!!!!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다 첫 진료를 하고 중간 중간 내가 전에 듣던 설명보다 긍정적으로 아니 선생님은 좋게 이야기 해주셔서 그 말이 입으로 나왔다
좋게 쉽게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리고 웃으면서 나왔다 같은 설명을 해줘도 너무 다르더라
그리고 수술일 잡는데 간호사님이 또 설명을 잘해주신다 .. 지나고 보니 색연필로 여기서 내겨가서 밑에 오른쪽 오른쪽안 방향까지 다 그려서 주고 설명해주고 난 그 종이를 들고 병원을 다녔는데 집에와서 보니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하나하나 안해주면 햇칼리고 많이 어리버리 여기저기 왔다 갔다 했을꺼 같더라고 !! 그 종이를 들고 사전 검사를 하고 수술을 하게 되었다..
윤종혁 선생님 조근 조근 설명을 너무 잘해주신다 ... 입원해 있는 동안 윤종혁 선생님 이랑 간호사님 (윤종혁선생님간호사님)이 같이 오셔서 이야기 해주시고 같이 다니는거다 잘 몰랐다 병원에 입원한적이 없다..
선생님 설명하고 나면 간호사님 웃어주시고 한마디 더 해주시고 나갔었다..
병원에선 자세히 못봤는데 집에 와서 보니 선생님 신의손인가 생각을 했다 .... 아니 수술을 했는데 분명했는데 한번인지 두번 꿰멘거 같은데 표시가 거의 없다
표시가 거의 없다 아니 이럴수도 있나 와 와 배까고 남편한테도 이봐라 이게 이리 될수 있다고 보여주고 .. 어제 외래 갔는데 잘 아물고 있다고 한다 외래를 갔는데 간호사님이 산모이시다...오랫만에 산모를 봐서 너무 반갑고 산부인과에 간호사님이 임신을 하면 윤종혁선생님한테 보는건가 쪼메 궁금했다 ㅎㅎㅎㅎ간호사님 예쁜데 웃으면서 이야기 하니까 더 예쁘고~~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선생님이랑 두분다 차분하고 조화가 참 잘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사무실...배까고 방수테잎 벗기고 보여줬다..여직원들이라.. 다들 와... 그리고 다시 부인과 예약은 이제 동강이라고 예약을 하신 모바일 앱을 깔라고 적극 추천하고 있다
어제 오늘 예약을 하셨다고..
윤종혁 선생님이랑 간호사님이랑 친절하면서 주는 조용한 카리스마와 신뢰감이 너무 많이 와 닿고 너무 너무 많이 알리고 싶다
사람들 한테 다 알려주고 싶다 동강병원 산부인과 있어요 부인과 걱정하지 말고 여기 동강으로 무조건 일단 가보세요 나팔들고 알리고 싶다
많이 많이 흥해라!!! 동강병원 산부인과!!!!
그리고 감사합니다 수술을 너무 잘해주셔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간호사님 !! 예쁜아기 너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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